별빛 아래 탄광의 밤
Astrophotography
밤하늘을 바라보며 남긴 사진
계절과 장소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밤하늘을 한 장씩 기록해왔습니다.
아버지가 지금까지 촬영해온 천체사진을 중심으로, 가족이 함께 별을 바라보던 밤과 아버지와 함께 별을 찍으러 나갔던 시간, 그리고 그 기억이 이어져 고향과 한국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기록들을 소개합니다.
아버지가 지금도 소중히 여기는 별과 밤하늘은 가족과 함께한 추억과도 이어져 있습니다. 고향에서 올려다본 하늘도, 한국에서 고향을 떠올리며 바라본 하늘도 같은 하늘로 이어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마음과 함께, 별을 바라보고 사진으로 남기는 시간을 앞으로도 계속 기록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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